
이삼백 년 전 다른 세상에 살던 시인이 내 영혼 가까이 있는 것, 나 역시 거의 생각하고 말할 뻔한 것을 말해 줄 때, 놀라움의 기쁨에는 경외감이 섞인다.
— 랠프 월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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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백 년 전 다른 세상에 살던 시인이 내 영혼 가까이 있는 것, 나 역시 거의 생각하고 말할 뻔한 것을 말해 줄 때, 놀라움의 기쁨에는 경외감이 섞인다.

사람의 희망과 마음속 생각, 민족의 종교와 인류의 풍속과 도덕은 모두 새로운 일반화 하나에 좌우된다.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너 자신 외에는 아무것도 너에게 평화를 가져다줄 수 없다.

자기 자신을 지켜라. 모방하지 마라.

책은 잘 쓰면 가장 좋은 것이지만, 잘못 쓰면 가장 나쁜 것에 든다.

눈은 첫 번째 원이고, 눈이 이루는 지평선은 두 번째 원이다.

유일한 선물은 너 자신의 한 부분이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길은 스스로 친구가 되는 것이다.

결국 신성한 것은 자기 마음의 온전함뿐이다.

어리석은 일관성은 좁은 마음을 괴롭히는 도깨비다.

너 자신을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