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쓰일 때만큼이나 신중하고 차분하게 읽어야 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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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쓰일 때만큼이나 신중하고 차분하게 읽어야 한다.

공중에 성을 지었다고 해서 그 노력이 헛된 것은 아니다. 성은 그곳에 있어야 한다.

사랑보다, 돈보다, 명성보다, 내게 진실을 달라.

내버려 둘 수 있는 것이 많을수록 사람은 부유하다.

어떤 것의 값은 지금이든 나중이든 그것과 맞바꾸어야 하는 삶의 양이다.

우리가 깨어 있는 날에만 새벽이 밝는다.

사물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변한다.

누군가 동료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다른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단순하게, 단순하게.

나는 의식적으로 삶을 살아 보고 싶어서 숲으로 갔다.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너 자신 외에는 아무것도 너에게 평화를 가져다줄 수 없다.

자기 자신을 지켜라. 모방하지 마라.

책은 잘 쓰면 가장 좋은 것이지만, 잘못 쓰면 가장 나쁜 것에 든다.

눈은 첫 번째 원이고, 눈이 이루는 지평선은 두 번째 원이다.

유일한 선물은 너 자신의 한 부분이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길은 스스로 친구가 되는 것이다.

결국 신성한 것은 자기 마음의 온전함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