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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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첫술에 배부르랴

지성이면 감천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지는 게 이기는 거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입에 맞는 떡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

입맛이 반찬

임도 보고 뽕도 딴다

일각이 삼추 같다

인간 만사는 새옹지마라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