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민 손이 무안하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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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내민 손이 무안하다

내 코가 석 자

내 얼굴에 침 뱉기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크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나이는 못 속인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

꿩 구워 먹은 소식

꿈보다 해몽이 좋다

꿈도 꾸기 전에 해몽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