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발에 편자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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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개 발에 편자

개 머루 먹듯

개 닭 보듯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개 고양이 보듯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

강물도 쓰면 준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

가뭄에 콩 나듯 한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가랑잎에 불붙듯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