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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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산 넘어 산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

병 주고 약 준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배보다 배꼽이 크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말이 씨가 된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